안녕하세요, 탄소 관리 자동화 솔루션 카본링크입니다. 지난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가 열렸습니다. 부산시와 기후부, IEA·세계은행·IRENA가 함께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기후테크가 만드는 거대한 변화, 탄소중립 세상을 향한 도약’을 주제로 약 550개 기업이 참가했는데요. 카본링크도 탄소중립관(2026 탄소중립 EXPO)에 부스를 열고 사흘간 함께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부스를 찾아주셨고, 제조 현장 곳곳에서 오신 실무자분들 덕분에 상담이 쉼 틈 없이 이어졌어요.
현장에 오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사진으로 박람회 현장을 전해드리겠습니다.

1. 카본링크 부스를 소개합니다.
부스를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 쓴 건, 복잡한 탄소 데이터도 카본링크로라면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걸 직접 보여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사업장별 배출량부터 협력사 데이터, 증빙자료까지 흩어져 있던 자료들이 한 곳에서 정리되는 과정을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부스 모니터에는 카본링크 대시보드를 띄워두었는데요. 사업장과 협력사 데이터가 한 화면에 모이는 걸 보시고 발걸음을 멈추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박람회 기간에만 신청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준비했습니다. 상담 일지를 남겨주신 분들께는 카본링크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데모 계정을 드렸어요. 또, 룰렛 이벤트와 현장 시연 덕분에 부스가 내내 엄청 북적였습니다.


2.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 3가지
Q1. “엑셀로 관리하고 있는데, 이대로 괜찮을까요?”
부스를 찾아주신 분들 상당수는 지금 엑셀로 탄소 데이터를 직접 관리하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OEM 고객사나 EcoVadis·CDP 같은 평가기관의 요구가 늘면서, Scope 1·2를 넘어 Scope 3와 LCA까지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담당자 한 명이 엑셀로 감당하기엔, 요구되는 범위가 이미 너무 넓어진 셈입니다.
Q2. “해외 사업장이나 협력사 데이터는 어떻게 받나요?”
이 질문에는 직접 보여드리는 게 가장 빨랐습니다. 협력사 담당자가 휴대폰으로 증빙자료를 올리는 과정을 현장에서 바로 시연했는데요. 사업장이 해외에 있거나 협력사가 많아도, 원격으로 수집부터 검증까지 할 수 있다는 점에 많이들 반가워하셨습니다.
Q3. “컨설팅이랑은 뭐가 다른가요?”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었습니다. 컨설팅은 한 번의 산정으로 끝나지만, 카본링크는 한 번 쌓아둔 데이터로 언제든 검증과 보고에 다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비용 부담은 줄이면서, 담당자가 바뀌어도 회사 안에 탄소 관리 체계가 그대로 남는다는 것. 이게 가장 큰 차이입니다.


3. 박람회를 마치며
3일 동안 현장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방문객분들의 반응이었습니다. 데이터 수집부터 검증까지 원격으로 할 수 있고, 하나의 솔루션으로 모든 단계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 감탄하신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소개서나 글로만 설명할 때보다, 직접 만나 뵙고 화면으로 보여드렸을 때 훨씬 빠르게 이해하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카본링크는 앞으로 고객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시연하는 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부스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카본링크 자동화 기능 시연, 궁금하신가요?
박람회 현장에서 보여드린 시연이 궁금하셨던 분들, 걱정하지 마세요. 카본링크 담당자가 직접 찾아뵙고 우리 회사 상황에 맞춰 시연해 드리겠습니다.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니, 부담없이 신청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