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탄소관리 AX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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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탄소 지식이 없어도 혼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 접속했을 때와 배출원을 만들 때, 카본링크가 다음 할 일을 좁혀 줍니다. 탄소 지식이 없어도 혼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제, 탄소 지식이 없어도 혼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카본링크를 쓰는 담당자들을 지켜보면서, 유독 멈칫하는 순간이 두 군데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특히 협력사 담당자들에게서 두드러졌습니다.

1) 처음 접속했을 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설정을 미룹니다.
2) 배출원(인벤토리) 등록 화면 앞에서 막막해합니다.

그래서 카본링크에 두 가지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처음 접속했을 때 뜨는 체크리스트, 그리고 배출원 등록 화면의 자동 좁힘입니다.

1. 무엇부터 할지 몰랐다 → 체크리스트만 따라가면 보고서 공유까지

이전까지는 처음 접속한 담당자가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몰라 설정을 미루는 일이 많았습니다. 이제는 로그인 직후 화면에 할 일 체크리스트가 뜹니다. 순서대로 따라가면 사업장을 만드는 것부터 보고서를 완성해 고객사에 공유하는 것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누르면 그 일을 하는 자리로 갑니다. 끝내면 그 자리에서 체크됩니다

체크리스트를 따라가면 엑셀을 처음부터 만들지 않아도 우리 회사 탄소관리 체계의 시작점이 생깁니다. 준비가 되면 보고서를 출력해 3자 검증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스코프가 뭔지 몰라 막막했다 → 에너지원만 고르면 나머지가 좁혀진다

배출원 등록 화면에는 다른 문제가 있었습니다. 스코프 1, 2가 뭔지, 배출활동이 뭔지 알아야 배출원을 만들 수 있는데, 정작 이걸 아는 담당자가 많지 않았습니다. 배출원을 처음부터 직접 설계해야 한다는 점이 특히 부담이었습니다.

그래서 담당자가 스코프나 배출활동을 직접 고르지 않아도 되게 만들었습니다. 에너지원만 고르면 그에 맞는 스코프와 배출활동만 남습니다. 선택지 두 가지 중에서 화면에 뜬 짧은 가이드를 읽고 고르면 됩니다.

하나를 고르면 다음 칸이 열리고, 문장이 완성됩니다

탄소 관련 지식이 전혀 없어도 우리 회사의 배출원 인벤토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가능해진 두 가지

이 두 기능으로 두 가지가 가능해집니다.

1) 배경지식이 없는 담당자도 우리 회사의 탄소데이터 관리체계를 세울 수 있습니다.
2) 협력사도 같은 방식으로 그들의 탄소데이터 관리체계를 세울 수 있습니다.

첫째는 배경지식이 없는 담당자도 체크리스트와 가이드만 따라가면 우리 회사의 탄소데이터 관리체계를 세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둘째는 협력사도 같은 방식으로 그들의 탄소데이터 관리체계를 세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OEM 기준 2차, 3차 협력사 중에는 인력도 전문지식도 부족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도 고객사 입장에서는 그들의 탄소데이터가 필요합니다. 협력사에는 초대 링크만 보내면 됩니다. 협력사 담당자도 같은 체크리스트를 봅니다. 막히는 부분은 화면 오른쪽 아래 상담 버튼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이렇게 우리 회사뿐 아니라 협력사의 데이터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처음 접속했을 때도, 배출원을 만들 때도, 이제는 망설일 이유가 없습니다.

카본링크로 연결하면 됩니다.

오늘 콘텐츠와 관련하여 더 궁금하신 게 있으시다면,
무엇이든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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